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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말씀

    • 26-01-27

    삶은 소유가 아니라 순간순간의 있음이다.

본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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살 만큼 살다가 세상과 작별할 때 

생에서 남는 것은 무엇인가? 

결국 홀로 있는 자신 외에는 

아무것도 남지 않는다고 스님은 말한다. 

삶을 소유물로 여기기 때문에 

우리는 소멸을 두려워한다. 

삶은 소유가 아니라 순간순간의 있음이다.


법정<일기일회>중에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