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처님 오신날-귀를 기울여 들으십시오.
법정
부처님 오신날 등불을 밝히고
신록의 숲은 그대로가 꽃이요 향기다.
꽃이 피어나는 것은 생명의 신비다.
매화나 동백꽃에도 행복은 스며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