불성 또는 영성이라고 이름한다.
법정
외로움을 느끼지 못한다면 그는 무딘 사람이다.
누군가를 기쁘게 해주면 내 자신이 기뻐지고
불행과 행복을 피하려 하지 말고. 삶 그 자체가 되어 살아가라
생각을 씨앗으로 묻으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