육신의 나이에 집착하지 않고,
언제 어디서나 순간순간 자신에게 주어진 일에
최선을 다하면서 최대한으로 살고 있는 사람이다.
이런 사람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
세월의 물결에 휩쓸리지 않고
그 자신답게 살아간다.
<오두막 편지>중에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