누군가를 기쁘게 해주면 내 자신이 기뻐지고,
누군가를 언짢게 하거나 괴롭히면 내 자신이 괴로워진다.
이것이 바로 마음의 메아리이다.
마음의 뿌리는 하나이기 때문에 그렇다.
<산에는 꽃이 피네>중에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