과일에 씨앗이 들어 있듯이
우리는 태어나면서부터 하나의 씨앗을 지니고 나온다.
그것을 불성 또는 영성이라고 이름한다.
그 씨앗을 움트게 하고 꽃피우는 것이
삶의 의미이고 보람이다.
<산에는 꽃이 피네> 중에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