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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말씀

    • 26-08-04

    불성 또는 영성이라고 이름한다.

본문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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과일에 씨앗이 들어 있듯이 

우리는 태어나면서부터 하나의 씨앗을 지니고 나온다. 

그것을 불성 또는 영성이라고 이름한다. 

그 씨앗을 움트게 하고 꽃피우는 것이 

삶의 의미이고 보람이다.


<산에는 꽃이 피네> 중에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