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간의 삶과 죽음이라는 원초적인 물음
법정
새해 아침이면 우리들의 가느다란 소망을 펼쳐보게 된다.
갈 길은 아직도 먼데 해가 저물고 있다
미래는 현재의 연속입니다.
11월의 숲은 성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