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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말씀

    • 26-04-19

    부처님 오신날 등불을 밝히고

본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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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부처님 오신 날’을 기리는 것은 

그가 몸소 보였던 대비원력이 

오늘 우리들 자신의 것으로 분화分化될 때 

비로소 그 의미가 있다. 

그렇지 않고서는 설사 억만 개의 등불을 대낮같이 밝힌다 할지라도, 

인간의 세계는 암흑에서 헤어나지 못할 것이다.


<영혼의 모음> 증에서